半영어권인 인도에서 다른사람들이 알아듣지못하게 말을하는것도 그리 쉬운것만은 아니다.
한국어에는 외래어라는 명목하에 쓰이는 영어가 참 많다.
게다가 우리가 흔히사용하는 영어단어들을 더하면, 영어안쓰기가 쉽지가 않다.
사람들과 접촉이 많아진 요즘, 한국어만쓰기가 부쩍 신경쓰이기 시작했다.
일일이 나열해보자니 별로 없는것같지만,
또 막상 말을하다보면 겪게되는 영어와 한국어와의 공존. 으으 골치가 아프다.
인도사람들은 힌디어와 영어 두가지를 함께 사용해서그런지 두언어를 반씩 섞어서 말하는경우가 많은데,
솔직히 많이 웃기다. 또 그런내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런식으로 말하면 안되겠다 반성을 하게된다.
이곳 델리에는 영어를 사용하는것으로 자신을 뽐내려하고, 모국어인 힌디어를 스스로 무시하면서도 결국 그들의 언어를 버리지도 공경하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사람들이 참 많다.
영어권 국가라고 자신있게 말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인도는 아직 수도와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(각 지방마다 조금씩 다른)그들만의 언어를 사용하고있다.
모국어에대한, 한국어에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새삼 느끼게되는 요즘이다.
한국어에는 외래어라는 명목하에 쓰이는 영어가 참 많다.
게다가 우리가 흔히사용하는 영어단어들을 더하면, 영어안쓰기가 쉽지가 않다.
사람들과 접촉이 많아진 요즘, 한국어만쓰기가 부쩍 신경쓰이기 시작했다.
일일이 나열해보자니 별로 없는것같지만,
또 막상 말을하다보면 겪게되는 영어와 한국어와의 공존. 으으 골치가 아프다.
인도사람들은 힌디어와 영어 두가지를 함께 사용해서그런지 두언어를 반씩 섞어서 말하는경우가 많은데,
솔직히 많이 웃기다. 또 그런내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런식으로 말하면 안되겠다 반성을 하게된다.
이곳 델리에는 영어를 사용하는것으로 자신을 뽐내려하고, 모국어인 힌디어를 스스로 무시하면서도 결국 그들의 언어를 버리지도 공경하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사람들이 참 많다.
영어권 국가라고 자신있게 말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인도는 아직 수도와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(각 지방마다 조금씩 다른)그들만의 언어를 사용하고있다.
모국어에대한, 한국어에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새삼 느끼게되는 요즘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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